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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럽 의류업계, 방글라데시 주문 취소 금액 10억 달러에 달해

방글라데시 ThePrint, BloombergQuint 2020/03/2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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□ The print에 따르면,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영국의 프라이마크(Primark)를 비롯한 유럽 의류업계들이 방글라데시에서 약 10억 달러(한화 약 1조 2,650억 원) 규모의 의류 주문을 취소했다고 밝힘.
- 아쉬프 이브라힘(Asif Ibrahim) 방글라데시 의류 제조업체 및 수출협회 이사는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347곳의 방글라데시 의류 공장이 주문 취소에 시달리고 있다고 밝힘.

□ The print는 이러한 주문 취소로 인해 중국 다음 가는 세계 최대의 의류 수출국인 방글라데시 경제가 큰 타격을 받을 수 있다고 경고함.
- 방글라데시의 의류 공장 고용 인원은 400만 명에 달하며, 의류 산업은 방글라데시 국내총생산(GDP)의 약 13%를 차지하고 있음.
- 루바나 후치(Rubana Huq) 방글라데시 수출협회 회장은 유럽과 미국 소매상들에게 긴급한 경우 납품 대금 지급 연기도 받아들일 수 있다며, 생산을 지속할 수 있게 해 달라고 간청함.

□ 3월 19일 국제신용평가사인 무디스(Moody's)는 방글라데시의 신용등급을 Ba3로 유지할 것이라 발표했으며, 충격은 일시적이며 올해 말 수요가 다시 회복될 것이라 예상함.
출처 ThePrint, BloombergQuint
원문링크1 https://bit.ly/2UfICe9
원문링크2 https://bit.ly/3bhYAdg
첨부파일 -
키워드

#무역 #수출 #의류 #프라이마크 #코로나19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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