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루마니아, 재정 안정성 유지 및 공공 부문 구조 개혁 위한 대규모 투자 약속

루마니아 Romania Insider, Nine O' Clock 2021/06/18

□ 루마니아 총리가 재정 안정성 유지 및 공공 부문 구조 개혁을 위해 대규모 투자를 약속함.
- 플로린 시투(Florin Cîțu) 루마니아 총리는 재정 안정성을 유지하고 공공 부문에서의 장기적인 구조 개혁을 추구할 것이라 밝힘.
- 이를 위해 루마니아 정부는 향후 7년 동안 2020년 GDP의 3분의 2 규모에 달하는 1,500억 유로(한화 약 202조 9,635억 원)를 투자하기로 했으며, 매년 투자액을 늘려가기로 함.

☐ 최근 루마니아 정부는 재정 분야의 개혁에 돌입한 바 있음.
- 최근 플로린 시투 총리는 이와 함께 루마니아가 유럽연합에서 가장 낮은 수준의 1인당 국내총생산(GDP)을 기록하고 있다면서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과감한 개혁이 필요하다고 주장한 바 있음.

☐ 루마니아는 EU로부터 292억 유로의 지원금을 받을 것으로 전망됨.  
- 6월 2일 플로린 시투 총리는 단 바르나(Dan Barna), 켈레멘 후노르(Kelemen Hunor) 루마니아 부총리와 크리스티안 기니아(Crisitan Ghinea) 루마니아 유럽투자부 장관과 함께 루마니아의 국가 경제 회생 방안(National Recovery and Resilience Plan)을 발표한 바 있음.
- 총 1,200쪽으로 구성된 국가 경제 회생 방안은 유럽연합집행위원회(European Commission)의 승인을 받기 위해 제출되었으며, 루마니아가 제출한 방안이 통과된다면 루마니아는 약 292억 유로(한화 약 39조 4,775억 원) 규모의 유럽연합 지원금을 받을 수 있음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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