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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스라엘, 수단에 500만 달러 상당의 밀 지원

이스라엘 Reuters, Times of Israel, Aljazeera 2020/10/27

□ 10월 25일 베냐민 네타냐후(Benjamin Netanyahu) 이스라엘 총리가 수단에 500만 달러(한화 약 56억 5,000만 원) 상당의 밀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발표함.
- 또한, 이스라엘은 식량 이외에도 부채 면제와 더불어 농업, 기술 등의 산업에서 투자와 지원 규모를 확대하는 등 수단을 지원할 예정임.
- 네탸나후 총리는 ‘새 친구’인 수단과의 우호 관계를 지속하기를 희망하며, 이를 위해 미국과 협력해 수단의 정치적 개혁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힘.
- 한편 총리는 지난 6주 동안 수단을 비롯해 아랍에미리트·바레인 등 아랍 3개국과 잇달아 평화 협상을 체결한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라며, 아랍과의 평화를 위한 자신의 외교적 노력을 강조함.

□ 수단 외교부 또한 향후 이스라엘과 무역·이민 문제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회담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힘.
- 또한, 수단 외교부는 농업·항공 등의 부문에서 이스라엘과의 협력을 확대할 의향이 있다고 덧붙임.
- 그러나 일각에서는 이스라엘과의 외교 관계 정상화 협정이 수단 과도의회의 비준을 받아야 한다는 의견도 제기되고 있음.
 
□ 앞서 이스라엘과 수단은 미국의 중재로 외교 관계 정상화에 합의한 바 있음.
- 현재 최악의 경제 위기를 겪고 있는 수단은 미국과의 외교 관계 회복과 경제적 지원을 위해 이스라엘과의 평화 협상을 적극적으로 추진한 것으로 알려짐.
- 실제로 10월 19일 도널드 트럼프(Donald Trump) 미 대통령은 수단을 테러지원국 명단에서 제외할 계획이라고 밝혔음.
- 미국의 제재 조치가 해제되면 수단은 국제 금융 기관에서 차관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되고, 이는 국내 경제 위기를 해결하는 데 상당한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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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 Reuters, Times of Israel, Aljazeera
원문링크1 https://bit.ly/2HyJTsY
원문링크2 https://reut.rs/2TuwFje
원문링크3 https://bit.ly/3kHQDmA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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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외교 #식량 #베냐민 네타냐후 #테러지원국 #정치. 도널드 트럼프 #경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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