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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~8월 이란 농산물 수출액, 21억 3,000만 달러에 이르러

이란 PRESS TV, Tehran TImes 2020/09/25

□ 9월 22일 알리모라드 사라프라지(Alimorad Sarafrazi) 이란 농림부 대변인은 3~8월 이란의 농산물 수출액이 21억 3,000만 달러(한화 약 2조 4,974억 원)를 기록했다고 발표함.
- 지난 2019~2020년 사이 이란의 농산업은 10%에 가까운 성장률을 기록했음.
- 이란 농림부는 코로나19 위기에도 불구하고 농산물 생산량이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고 밝힘.
- 또한, 이란 농림부는 밀에 대한 보증 매입 가격을 두 배 이상 늘려 농산물 생산량 증대를 도모할 것이라고 강조함. 

□ 현재 농산물 수출은 석유를 대신해 이란의 주요 외화수입원으로 주목받고 있음.
- 이에 이란 정부 또한 경제 구조 다변화와 외화 수입 증대를 위해 농산업 육성 정책을 추진하고 있음.
- 또한, 이란의 농업기업들은 브라질의 마토 그로소(Mato Grosso)에서 농지 임대를 계획하는 등 해외 시장 진출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고 있음. 

□ 아울러 이란 정부는 현지 농업의 가장 큰 걸림돌인 물 부족 문제와 가뭄에 대비하고자 여러 개간 작업과 온실 건설을 추진하고 있음.
- 지난 3~8월에 이란 전역에서 1,476헥타르 규모의 온실이 조성되었으며, 이란 농림부는 2021년 3월까지 새 온실 규모를 2,500헥타르로 늘릴 계획임.
- 나아가 이란 정부는 2020년에 온실에서 재배되는 과채류를 5,000톤까지 끌어올리고자 하고 있음.

뉴스브리핑 - 출처, 원문링크, 첨부파이르 키워드 안내
출처 PRESS TV, Tehran TImes
원문링크1 https://bit.ly/2RSmIeZ
원문링크2 https://bit.ly/3mLRKTP
첨부파일 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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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농업 #온실 #경제 #수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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